2.2 KiB
id, created, tags, aliases
| id | created | tags | aliases | |
|---|---|---|---|---|
| 시리얼 통신(Serial Communication) 20260504 | 2026-05-04 09:22 |
|
💡 생각
구식 통신연결방식이다 생각하면 됨. 옛날꺼니까 단점이 많음 이미 serial로 연결해서 사용중이던 장비를 다뤄야 하는 경우에나 보게되거나 사용하게 됨. RS-232는 생각보다 꽤 범용적으로 사용했던거라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경우가 있음
📑 개념
데이터를 하나의 선(Channel)을 통해 한 번에 1비트씩 순차적으로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현대의 USB, 이더넷, 그리고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널리 쓰이는 RS-232, RS-485 등이 모두 여기에 속합니다.
1. 핵심 개념: 직렬 vs 병렬
데이터를 보낼 때 여러 개의 선을 사용하는 병렬 통신과 달리, 시리얼 통신은 최소한의 선으로 데이터를 보냅니다.
-
직렬(Serial): 한 줄로 서서 차례대로 이동 (비용 저렴, 장거리 유리)
-
병렬(Parallel): 여러 줄로 동시에 이동 (단거리 고속, 케이블 복잡)
2. 주요 통신 방식 (동기 vs 비동기)
비동기식 통신 (Asynchronous)
클럭(Clock) 신호를 공유하지 않고, 데이터 앞뒤에 Start Bit와 Stop Bit를 붙여 데이터의 시작과 끝을 구분합니다.
-
대표 사례: UART (RS-232, RS-485)
-
장점: 선의 개수가 적음
-
단점: 통신 속도(Baud Rate)가 양쪽 모두 일치해야 함
동기(Synchronous)식 통신
별도의 클럭 신호선을 사용하여 송수신 타이밍을 맞춥니다.
-
대표 사례: SPI, I2C
-
장점: 데이터 전송 효율이 높고 속도가 빠름
-
단점: 클럭을 위한 추가 선이 필요함
주요 설정 파라미터 (UART 기준)
시리얼 통신을 설정할 때 반드시 맞춰야 하는 4가지 요소입니다.
-
Baud Rate (보오율): 초당 전송되는 비트 수 (예: 9600, 115200)
-
Data Bits: 한 번에 보낼 데이터의 길이 (보통 8비트)
-
Parity Bit: 오류 검출을 위한 비트 (None, Even, Odd)
-
Stop Bits: 데이터의 끝을 알리는 비트 (1 또는 2)